직접 쓰는 스튜디오부터 자동 명세서, 도면, 체크, 선행기술조사, OA 대응, 제안서까지 각각 독립적으로 사용하고 필요한 결과를 다음 작업으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
인라인 자동완성 + AI 편집 어시스턴트로 도착한 초안을 이어 다듬습니다.
자세히 →발명 설명을 바탕으로 명세서 초안을 자동 작성하고 검토·도면 작업까지 연결합니다.
사용하기 →설명·이미지에서 특허도면을 코드로 생성·편집하고 지식재산처·PCT 규격으로 내보냅니다.
자세히 →기재불비 사실 점검, 1:1 비교, 클레임 차트로 형식·정합성을 확인합니다.
자세히 →유사 선행문헌을 찾아 사실로 정리하고 CSV 보고서로 내려받습니다.
자세히 →의견제출통지서·명세서·인용문헌을 바탕으로 의견서·보정서 초안을 작성합니다.
자세히 →기업 의뢰서와 사무소 프로필을 바탕으로 RIPC 제출용 HWPX 제안서 초안을 작성합니다.
사용하기 →각 기능은 작성과 검토를 돕는 보조 도구입니다. 최종 문서의 판단·확정·제출은 변리사가 수행하며, 입력 자료는 자체 인프라에서 처리하고 모델 학습에 재사용하지 않습니다.
기능별 입력 조건과 이용 범위는 작업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