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원 후 심사관이 의견제출통지(OA)를 보내면, 거절이유를 분해하고 인용문헌과의 대비표를 만들어 의견서·보정서 초안을 마련합니다. 초안은 시작점이며, 검토·판단과 확정은 당신의 몫입니다.
발명 자료를 던져두면 이 구간이 초안 파이프라인의 일부로 함께 준비됩니다.
의견제출통지서 본문을 붙여넣거나, 스캔한 통지서를 업로드하면 글자를 읽어 들입니다.
거절이유(신규성·진보성·기재불비 등)를 하나씩 분해하고, 인용문헌 대비표로 무엇이 같고 다른지 정리합니다.
구성의 곤란성·효과의 현저성 논리와 청구항 보정안을 의견서·보정서 초안으로 정리합니다.
결정론 인용 오라클이 초안의 인용 오류를 사실로 점검합니다.
의견제출통지서와 내 명세서를 넣으면 거절이유 분해와 인용문헌 대비표가 만들어지고, 대응 방향을 고르면 의견서·보정서 초안(1건 50크레딧)이 정리됩니다. 인용문헌을 더하면 인용발명을 개별 대비해 진보성 대응이 정교해집니다.
결과물은 참고용 초안입니다. 거절이유가 타당한지, 어떻게 반박·보정할지의 판단과 의견서·보정서의 최종 확정·제출은 당신(변리사)의 영역입니다. 초안 작성이 심사 결과를 약속하지는 않습니다. 본 기능은 참고용 보조이며, 최종 확인은 변리사가 수행합니다. 발명 정보는 자체 인프라에서 처리하고 모델 학습에 재사용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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