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 · 워크플로우

첫 명세서 초안, 어디서부터 시작할까

발명은 정리됐는데 명세서는 아직 빈 화면일 때. 자료를 넣어 초안을 세우고, 내 손으로 다듬어 검토까지 넘기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소요시간 30분~1시간 크레딧 골격까지 무료 난이도 입문

완료 시 얻게 되는 결과물

이 흐름을 마치면 청구항 골격과 구성요소 표, 그 위에 붙인 상세한 설명·실시예 초안까지 — 변리사에게 바로 넘길 수 있는 검토 가능한 초안 한 벌을 손에 쥡니다.

결과물은 참고용 초안입니다. 청구범위의 넓이·특허성 판단과 최종 확정은 변리사가 수행합니다.

이 워크플로우에서의 역할 분담

AI가 잘하는 영역

  • 빈 화면 대신 청구항 골격부터 세워 시작점을 만드는 일
  • 구성요소·부호·역할을 표로 정리하는 반복 작업
  • 상세한 설명·실시예 초안을 빠르게 채우는 일
  • 번호·인용·명확성·뒷받침 같은 형식 점검

전문가와 함께해야 하는 영역

  • 청구범위를 어디까지 넓힐지에 대한 전략 판단
  • 신규성·진보성 등 특허성 판단
  • 명세서의 최종 확인과 확정

진행 단계

  1. 발명 자료 넣기 발명의 문제·해결수단·효과를 아는 대로 적어 넣습니다. 완성된 문장이 아니어도 됩니다 — 메모·설명 자료를 그대로 붙여도 초안의 출발점이 됩니다.
  2. 청구항 골격 받기 핵심 구성요소를 독립항 하나로 세우면 나머지가 딸려 옵니다. 여기서 명세서의 뼈대가 정해집니다(골격까지는 로그인 없이 무료).
  3. 상세한 설명·실시예 채우기 구성요소 표를 바탕으로 각 구성의 동작과 실시예 초안이 채워집니다. 내 발명에 맞게 인라인 에디터에서 바로 다듬습니다.
  4. 형식 점검하고 검토로 넘기기 번호·인용·명확성·뒷받침 같은 형식 문제를 점검한 뒤, 내용 판단과 최종 확정은 변리사에게 넘깁니다.

지금 초안부터 시작하세요

로그인 없이 무료로 청구항 골격까지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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