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명 정보가 자체 인프라 안에 머무르고 그 처리 기록이 증명서로 남는 구조
비밀유지 증명서

맡긴 문서가 밖으로 나가지 않았다는 증적

보안은 약속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드래프터즈beta는 처리한 문서 하나하나에 대해, 발명 정보가 자체 인프라를 벗어나지 않았고 모델 학습에 재사용되지 않았음을 증적으로 남깁니다. 이것이 비밀유지 증명서입니다.

자체 인프라 처리 학습 재사용 없음 사후 수정 불가 기록
증명서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문서·작업 단위의 처리 증적

작업을 마치면 그 작업의 처리 이력이 아래와 같은 증명서로 정리됩니다. 각 줄은 언제·어떤 단계가 자체 인프라 안에서 일어났는지를 나타내며, 한 번 남은 기록은 다시 고쳐 쓰지 않습니다.

비밀유지 증명서 · 견본
명세서 작성 · 작업 #xxxxxxxxxxxx
  • 이 작업은 드래프터즈beta 자체 인프라 안에서 처리되었습니다.
  • 발명 정보를 외부 범용 AI로 전송하지 않았습니다.
  • 입력 자료를 모델 학습에 재사용하지 않았습니다.
  • 아래 처리 이력은 사후에 고칠 수 없는 기록으로 보존됩니다.
처리 이력
  1. 2026-07-16 23:41작업 접수 — 발명 자료가 자체 인프라 큐에 등록됨
  2. 2026-07-16 23:44청구항 골격 산출 — 승인 대기
  3. 2026-07-17 07:12승인 접수 — 상세 작성 재개

견본입니다. 실제 증명서는 로그인 후 각 작업의 결과 화면에서 열 수 있습니다.

약속이 아니라 구조

신뢰를 검증 가능하게

자체 인프라 처리

명세서 생성·검토는 자체 보유·운영하는 모델로 처리합니다. 증명서의 처리 이력은 그 처리가 어디서 일어났는지를 남깁니다.

학습 재사용 없음

입력하신 발명 정보·문서는 모델 학습에 재사용하지 않습니다. 공유 모델의 학습은 공개 코퍼스로만 이뤄집니다.

고칠 수 없는 기록

처리 이력은 추가만 되고 지워지거나 덧씌워지지 않는 방식으로 보존됩니다. 증적은 사후에 고쳐지면 증적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왜 이 차이가 중요한가

변리사에게 가장 민감한 자산은 아직 출원하지 않은 발명 정보입니다. 외부 범용 AI에 발명 내용을 붙여 넣는 방식은 그 자체로 비밀유지의무 측면에서 부담이 됩니다. 드래프터즈beta는 처리 경로를 자체 인프라 안에 두고, 그 사실을 문서마다 증적으로 남깁니다. 외부 AI에 의존하는 서비스가 구조적으로 따라오기 어려운 지점입니다.

본 서비스는 특허 명세서 작성·검토를 돕는 보조 도구이며, 최종 문서의 확인·확정은 변리사가 수행합니다. 증명서는 절대적 보안을 보장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발명 정보가 외부로 나가지 않도록 처리 경로를 설계하고 그 처리를 기록으로 남긴다는 뜻입니다. 자세한 설계는 보안 페이지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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